posted by 알퐁손 2009/04/21 09:09

몇일전 고이 잠들어 계셨던 '지름신'께서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카드할부'님과 함께요.-_-;
지른 물건은 하이엔드디카!. DSLR을 지를까도 했지만. 그냥 하이엔드로 질렀습니다.
하이엔드카메라에도 여러가지 많더군요. "똑딱이"라고 불리는 디카도 있구요.
여러가지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CanonPowershot SX10 is' 요놈을 6개월 할부로-_-;.. 질렀습니다.ㅎ


받고 보니 은근히 무게감도 있고, 전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와는 정말 달랐습니다.
이제 요놈으로 이쁜사진 찍으면서 좋은 추억 많이 담아야 겠내요:)



.....이제 6개월 할부만 갚으면 끝인겁니다. +_+ ㅋㅋㅋ
posted by 알퐁손 2009/01/15 20:46

 
 살 려 주 세 요. ㅜ.ㅜ
posted by 알퐁손 2008/04/24 13:01
애초에 제 블로그는 일기형식의 블로그를 모티브로 잡아서 만들었던거라.. 매일 똑같은 하루에 포스팅 거리는 별로 없었죠... 그나마 이웃 블로거님들 블로그 놀러다니는 재미에 살다가, '스킨이나 바꿔볼까?' 하는 생각에 또 바꿔버렸습니다. 뼈대를 seevaa님의 EasyBlack스킨을 사용해 여기저기 뜯어 고쳐봤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E에서만 테스트하다가 파폭에 들어가서 보니.. 이거 왠걸, 완전 개판이더군요 -_-;; 어제 하루죙일 회사에서 천천히 처음부터 수정해서 그나마 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쓰는 실력이 늘어나야하는데.. CSS쪽으로만 더 알게되고 스킨바꾸는 재미에 블로그를 하고 있내요 -_-;; 으허허.

요즘 날씨 참 변덕스러운데, 블로거분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건강이 쵝오 입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4/14 22: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
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 당신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일까요?
본시스템은 당신의 장정과 단점이 무엇인지를 감정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몇 가지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당신을 평가해 줍니다.
몇 억,몇 백억, 몇 천억 ..
또는 너무 적은 감정가가 나오더라도 낙담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점을 극복하면서 내일을 준바하면 감정가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자신의 가치테스트'라는 글을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큭. 뭐 적당한(?) 가격이 나오더군요.ㅎㅎ  클릭으로 정해진 제 가치지만, 앞으로 노력해서 더 주가를 올려봐야 겠습니다.

무엇보다 맨~ 마지막 상품화에서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38943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가 마음에 드는군요.ㅋㄷ  하.지.만.... 운이 전혀 없다니 OTL..    안믿을 테다!!!!!

가치평가 말고도, 연애능숙도 평가, 상대방평가(?)도 있으니 하나씩 평가해 보세요~


알퐁손의 가격 자세히 보기~


가치 테스트 하러 GoGo ~

posted by 알퐁손 2008/04/11 18:23
요즘 블로그를 돌아나녀 보면 DSLR로 찍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평소에 디카를 하나 구입 하려고 했었는데, 여유자금(?)이 있어서 DSLR로 지를려고 합니다. :)

근데, 초보인지라 뭐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내요. 최신기종이 당연 좋기야 하겠지만, 가격이... 안습적이라.........
그래서 나름데로 다나와를 검색 해 알아낸 '캐논'의 'EOS-400D'와 '니콘'의 'D80'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들의 사용후기도 괜찮게 나오고, 입문자가 쓰기에는 적당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사용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격은 400D가 좀더 쌉니다. 두 기종의 기능 차이도 있구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_-) 도와주세요~@_@

글쓴이의 상태
- DSLR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알지 못함.
- 집에 250만 화소(-_-)의 니콘 디카를 보유 중.
- 사진 찍는 기술? 전혀 없음.
※ 완.전.초.짜


--------------------------------------- EOS-400D & D80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00D 사양 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D80 사양보기



posted by 알퐁손 2008/04/08 11:52

오늘 아침 생각지도 못 했던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얼마전에 올렸던 스킨 'DeepBlue'가 티스토리 3월의 스킨 & 플러그인에 멋진제작자로 당선!+_+  처음에 이번달에는 누가 뽑혔나 보러갔다가, 어디서 많이 보던 아이디가 보이더군요. 다시 봤더니 제 아이디가!!


변환작이라서 이벤트에는 참가하지 않았었는데, 떡!하니 당첨되었습니다.  직접 이쁘게 만드셔서 이벤트에 참가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초보인 저를 뽑아 주신 것 정말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직접 만든 스킨으로 당당히 응모하겠습니다.! 모자른 태그실력으로 변환된 DeepBlue에 관심 가져 주신 분들에게도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당첨된것도 기쁘지만, 그보다 당첨자발표 페이지와 제 블로그까지 달려와 축하해 주신 '제이슨소울님'의 엄청난 축하가 더 기쁩니다. 저보다 기뻐해주신 '제이슨소울'님 감사드립니다. 헤헤(여친님과 이쁜사랑 나누세요^^)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게 되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내요. 이 기분으로 기운내서 일해야 겠습니다. 간만에 뭔가에 당선되고, 누군가에게 축하받고.. 기분정말 쵝오입니다~ 헤헤 :)

Oscar

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9:36
회사에 출근하자 마자, 평소 하던데로 구독하던 RSS를 쭉~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선 W위젯의 아기가 오늘은 무슨말을 하나 지켜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_-;; 방문자가 하루아침에 2만명(토탈) 이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새벽에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라 구독자가 많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아! 어제 해킹당한건가?란 생각과 위젯에 무슨 오류있나? 라는 생각에 우선은 W위젯 홈피로 가보았습니다. 헌데... 크크 만우절이라고 위자드웍스에서 장난을 쳤더군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부터 놀래기도 하고 허탈한 감에 잠깐 웃었습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고 왠지 즐겁네요.^^;; 너무 낚시적인 글도 보기 않좋지만, 요런 장난쯤이야. 이런 생각을 한 위자드웍스의 센스에 칭찬을 주고 싶어 지내요.

더욱 발전하는 위자드웍스가 되길 바랍니다.~~(그나저나.. 건프라는 언제 오려나)
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4:16
현재 시간.. 새벽4시.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려다 갑자기 뜬 화면! 난 티스토리가 해킹당한 줄 알고 대략 10초정도 로그인을 망설였다.-_-//  로그인 하자마자 무슨 샨새교 신도로 된걸 축하한다 면서 티스토리 공지로 가드만.. 졸려서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무얼했냐면... 건프라 SD타입으로 2개를 질렀다.. 회사 주임이 하나 샀다길래, 나도 책상에 코디?나 해두려고 심심풀이로 질러봤다.. 간만에 로봇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빨리 받아서 조립해 보구 싶다. 아..이제 정말 자야지~ 졸려 죽겠내 ㅜ.ㅜ 밑에는 내가 구입한 건프라~
개인적으로는 자쿠 스타일이 좋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루 듀에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레이즈 자쿠 팬텀



posted by 알퐁손 2008/03/19 13:23
요즘 나름 공부하는 것도 있고, 회사일도 바쁘고 하니 블로깅 횟수가 줄어들어감을 느낌니다. 날씨도 따뜻해져 귀차니즘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얼마전에 티스토리 포럼에 올린 DeepBlue라는 스킨에 문제점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 해 틈틈히 짬을 내서 수정도 하고 있습니다. 초보가 멋도 모르고 변환시켰더니 본문이 짤리더군요.-_-;;; 대 수술에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덤으로 제 블로그도 새 옷을 입혀줬습니다.:) 뭐 DeepBlue에서 색상약간 바꾼것 이지만, 뭔가 새로운 느낌에 기분이 마냥 좋습니다. (브라우저의 창 크기가 줄어들면 배경이미지와 본문이 뒤틀리던데 이건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깜빡 잊고 있었는데 메일을 보니,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고 편지가 와있더군요..  일종의 블로그 위젯인데, 시계나 날씨등을 설치형 블로그에 태그로 추가 시킬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테스트 시작이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됩니다.:) 블로깅에 유용한 서비스였으면 합니다. (기대X2)

아~ 밥먹고 왔더니 너무 졸립니다. 30분이라도 좋으니 낮잠 좀 자고 싶내요.. 모든 블로거 여러분 나른한 오후 기운들 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
posted by 알퐁손 2008/03/11 00:25
얼마 전에 '웹사이트템플릿'이란 사이트에서 덥석 물어온 DeepBlue란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했습니다. 제스타일에 맞춰 이것저것 바꿔버리기도 했구요.. 원래는 제가 쓰려고 했던것이지만.. 이미 지금의 스킨이 맘에 들기에 변환시킨 이 스킨은 잠시 보류해야 겠내요.

회사에서 찔끔찔끔 눈치 보면서 변환시킨 것인데, 완성하고 나니 홀가분 합니다.(제가 만든 디자인은 아니지만.. -_-;) 근데, 티스토리로 변환하는 과정도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꽤~ 애먹었습니다. 이것저것 폼도 추가해야 되고 CSS도 추가 해야 되고. 웹표준이라는 것도 지켜서 만들려고 하니... 머리속에 태그들이 지금도 꼬여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은  웹브라우저도 IE뿐만 아니라, FireFox, 사파리, 오페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니 각각 웹페이지가 깨지나 안깨지나 확인도 하느라 정신없었네요..:)

결국 'IE beta8'에서만 확인은 못했고(회사에서 IE8을 깔고 웹페이지를 이동하면 다운되더군요 -_-) 나머지는 다 패스~ 이제는 혼자 디자인도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처음부터 화려한건 무리일테니, 간단한 구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만들어 봐야 겠네요~//.
요즘 스킨으로 뻘짓하고 있는 저의 일상이였습니다. :) (근데 이거 제가 변환작업만 한 스킨인데 배포해도 되는건가요?)

(▼ 요런 분위기의 스킨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알퐁손 2008/03/10 13: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렸던 7일. 블로거 컨퍼런스 참가자 2차발표. 전 다시 낙방(?)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혹시나 하고 기대했건만.. 저한테는 운이 없나봅니다.. 이번 블로거 컨퍼런스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어쩔 수 없이 다음에 또 개최가 된다면 그 때를 기약해야 겠내요... 나머지 참가자 2000명분들. 가셔서 좋은 정보와 얻으시구, 블로그에 꼭 남겨주세요~~. 간접적으로라도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느끼고 싶습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3/04 03: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친듯이 공부하는거다!!!!


사회생활 1년차... 늦게나마(?) 제 모자름을 알고, 사이버대학에 편입 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늘 첫 수업을 받았는데, 우선은 전반적인 수업계획과 수업방식. 평가방식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뭔가를 다시 배우게 된다는 느낌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하다고 해야 할까요? :)

아직까지는 사이버대학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배움에 정해진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대학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퇴근 후에.. 보통은 집에서 블로깅을 하며 휴식을 가졌지만, 이제는 집에오면 바로 강의를 들어야 하고. 리포트도 당연 제출해야 하고... 제일 중요한 출첵!도 해야하구요..//
보통 하루에 한과목씩 꾸준히 들으면 문제야 없다지만.. 어쩔 수 없는 약속이 생겨버려서, 강의가 밀려버리면..-,.ㅡ
출첵에 대해서는 절대! Never! 관용이란 없다고........ 교수님들께서 첫강의 시간에 못박구 계시내요^^;;

저에게 주어진 이 기회.. 잘 사용해, 제 머리속에 꾹꾹 눌러담아야죠..^^; 굳게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부디 나태해 지지 않았으면 좋겠내요. 그럴때마다 제 뺨따구(?)를 한대씩 날려야 겠습니다.ㅎㅎ 자! 그럼, 저는 이만 남은 강의 들으러~ 고고씽 해야겠습니다~=3333  열공!(-0-)///

내일의 더 나은 내 모습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도 모두 화이팅!!! :)


子曰. 學以時習之 不亦說乎
자왈.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공자께서 말씀하기를, 배우고 제때에 그것을 실행하면 진실로 즐겁지 않겠는가?
(배우고 또 배우면 즐겁지 아니한가?)
posted by 알퐁손 2008/03/02 22: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키2007 '25주년 에어포스원 올백


어제 저녁.. 횟집에서 술을 먹고 큰맘먹고 지른 신발을 잃어 버렸습니다.ㅜ.ㅜ
누군가 술에 취해. 자기꺼인줄알고 신고 가버린 것 같습니다. 자기 신발 '아식스'만을 남겨둔체..... 사장님께서는 3만원을 보상해 주겠다고 하시는데. 말도 안돼는 거라고 빡빡 우겼습니다. 제가 살때(3개월전) 12만월을 주고 샀는데 말이죠...
가게에는 그 흔한 [신발을 잃어버려도 우리 책임 아님!]이라는 문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빡빡우겨서 새신발을 사주신다는 각서를 받고 집에 왔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술마시고 신발 잃어버린 경우는 처음이내요.. 아 황당합니다. 그러더니 새벽3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횟집 사장님에게서.. 사장님 왈(CCTV에 신고간놈 찍혔다. 카드전표 확인해서 전화해 가져오라 하겠다.)라고 하시더군요. 제발 꼭 그랬으면 좋겠내요. -_-; 아니면 새신발로 받아내야 겠습니다....
3만원... 3만원으로 짝퉁메이커도 못사는 세상에.. 내일 그 가게로 오라고 했으니, 다시 찾아가 봐야겠내요.
부디.. 그 신발 바꿔신고 가신분.. 다시 돌려주십쇼~ 아니면 당신의 그 발을 평생 저주하며 살겁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2/29 20: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변경전 : http://alpongson.tistory.com
오늘 회사에서 일하다 말고 갑작스럽게 도메인을 1년치를 구입해서 등록했습니다. :)
뭔가 뿌듯함이 있내요. 제 블로그가 유일한 주소를 가지게 됐으니까요.
아~ 이제 블로깅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D

흠.. 근데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는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0-/
posted by 알퐁손 2008/02/28 13: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금 전 회사 상무님과 연봉협상을 했습니다. 회사 1년차인 저는 처음 연봉협상이라 많이 긴장도 했죠. 상무님이 처음 저에게 "넌 회사를 위해서 무엇을 했냐?" 라고 물어 보시더군요.... 글쌔요.. 말문이 막혔다고 해야할까요?..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기에는 당연한걸 말하는 것 같았고, 그래서 그동안 한 일을 말씀드렸습니다.-_-;

두번째 출근시간과 지각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왜 10분전에 나오냐?, 지각이 있는데 왜 지각했냐?" 그에대해 설명을 드렸더니, "사람이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음가짐과 복장을 단정히 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반복했습니다. (제길 OTL)

지금 제 자리에 와서 생각 해 보면, 전 열정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특별한 목표없이 그냥 흘러가는데로.(♪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다시 한번 생각 해 봐야 겠습니다. 제가 무엇을 위해 지금 살아가고 있는건지.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담 ::....근데.. 상무가 이런 말을 했어요... '회사가 너에게 주는 돈은 아무 것도 아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다.'라고 말이죠. (ㅅㅂㄹㅁ!!)
기분이 좀 드럽더군요. '회사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내가 회사를 사랑할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_-+

posted by 알퐁손 2008/02/28 00: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히 들어간 외국 웹템플릿 사이트에서 괜찮은 디자인이 있길래, 티스토리에서 쓰려고 변환작업을 하고 있다. 하나하나 다 지정해 주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이게 쉬운거 같은데 태그들이 마음데로 움직여 주지를 않는다.OTL  하지만. 이미 시작한거 끝은 봐야지!!! 그 망할 [웹표준 검사]에서는 오류만 수십가지가 뜨고있다. 신경을 안쓰고 싶지만, 은.근.히 신경히 쓰이는 이 초보..
아~ 쫌만 더 해보고 자야긋다~. 갑작스래.. 스킨을 손수 직접 만드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 진다.-_-b

대략 이런 분위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알퐁손 2008/02/21 19: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블로그 스킨 바꾸는 재미에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거의 잊은 채(뭐 거의 글이라 할 것도 없었지만..)
바뀐 스킨에 혼자 흡족 해 하고 있내요.:)

최근에 [태터툴즈 스킨커뮤니티]에 올라온 seevaa님의 'Easy Black' 스킨을 다운받아 적용했는데, 너무 이쁘더군요.
근데... 원채 seevaa님 스킨의 인기가 좋아서 인지, 많은 분들이 'Easy Black'스킨을 쓰시더라는..@_@

그래서 나만의 스킨을 쓰고 싶어, 큰 공사 한번 단행(?) 했습니다.-0-/  기본뼈대는 seevaa님의 스킨을 활용하고,
눈에 보이는 겉모습을 바꾸었는데, 정말 맘에 쏙! 드내요.:)

변경하면서 느낀건, seevaa님의 css파일 정리는 정말 '깔끔' 하시더 군요.  스킨 변경하기가 정말 수월했습니다.
몇번 태그가 꼬여 고생하긴 했지만... 그 고생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실력이 더 늘면) 저도 이쁜 스킨하나 만들어서 배포 해 보구 싶내요~.크..
자, 이제 그럼 퇴근해야 겠내요.... 회사에서 글 쓰려니 너무 눈치가 +_+;;;;; 

모두 즐거운 저녁 되시구, 밥 맛있게 드시길~~~~~~~~~~~~~~~~~~~~~~~~~~~~~~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봉협상 이야기. :: -_-+  (3) 2008/02/28
스킨 제작(?) 변환 하는 중.  (5) 2008/02/28
Blog Skin 변경하기는 재밌다?  (4) 2008/02/21
Blog Skin : Change...  (4) 2008/02/19
나름데로 스킨 수정 완료~:D  (0) 2008/02/15
나는 지금 회사!..  (0) 2008/01/30
posted by 알퐁손 2008/02/19 03: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스킨수정이 꽤 어렵내요.
저만의 스킨을 만들고자 여기저기 뜯어 고치고 있습니다.
분명 CSS파일에 필요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OTL
저놈의 파비콘은 계속 속만 썩여서, 그냥 지워 버렸습니다.ㅜㅜ

이젠 좀 더 알게 되면 '자작스킨'에 도전해 봐야 겠내요 :D
우선은 졸려서 패스 ~Zzzzzz.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킨 제작(?) 변환 하는 중.  (5) 2008/02/28
Blog Skin 변경하기는 재밌다?  (4) 2008/02/21
Blog Skin : Change...  (4) 2008/02/19
나름데로 스킨 수정 완료~:D  (0) 2008/02/15
나는 지금 회사!..  (0) 2008/01/30
나는 지금 리눅스 공부 中!  (0) 2007/11/28
posted by 알퐁손 2008/02/15 03:30

현재 시간 새벽 3시 30분.. Zzzz

DesignNia.net - 장형진님의 [DesignNia-티스토리용]스킨을 다운받아

나름 나만의 스킨으로 꾸며보자는 생각에 여친과 데이트 후 집에 와서 바로 작업에 착수..!!

드디어 완료:D  아직 뭔가 허전 하지만. 그래도 맘에 든다!ㅎㅎㅎ

그전에 이 스킨의을 만들어 공개 해 주신 DesignNia님께 감사드린다..^^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Blog Skin 변경하기는 재밌다?  (4) 2008/02/21
Blog Skin : Change...  (4) 2008/02/19
나름데로 스킨 수정 완료~:D  (0) 2008/02/15
나는 지금 회사!..  (0) 2008/01/30
나는 지금 리눅스 공부 中!  (0) 2007/11/28
나 & 여친  (0) 2007/10/30
posted by 알퐁손 2008/01/30 11:59

될대로

에라... 다 귀찮다.

기운 좀 내자..!!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Blog Skin : Change...  (4) 2008/02/19
나름데로 스킨 수정 완료~:D  (0) 2008/02/15
나는 지금 회사!..  (0) 2008/01/30
나는 지금 리눅스 공부 中!  (0) 2007/11/28
나 & 여친  (0) 2007/10/30
오늘 하루..  (0) 2007/10/25
posted by 알퐁손 2007/11/28 19: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분투 7.10, Gutsy Gibbon

간만에 들어오는 나의 블로그.~
얼마전 부터 리눅스 공부를 시작했다.
초보 사용자들에게는 '우분투'가 적절하다고 해서
CD를 신청!.  3주 정도 걸려서야 도착했다.

현재는 XP와 혼용해서 쓰고 있는데, 
MS의 OS에만 적응되서 인지, 아직 어리버리하다.

리눅스 꽤 괜찮은 OS같다. 재미도 있고.
여기저기서 불편한게 몇가지 있지만,
공부하면 해결가능 하겠지...

뭔가 새로운걸 공부한다니... 설레인다~/

자! 리눅스 스터디 고고씽~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름데로 스킨 수정 완료~:D  (0) 2008/02/15
나는 지금 회사!..  (0) 2008/01/30
나는 지금 리눅스 공부 中!  (0) 2007/11/28
나 & 여친  (0) 2007/10/30
오늘 하루..  (0) 2007/10/25
오늘은....  (0) 2007/10/16
posted by 알퐁손 2007/10/30 00: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 8월.. 여친과의 여행中  펜션 계곡에서 찍은 사진~
날씨가 꾸정꾸정해 별로 놀지는 못했지만.. 대신 먹을걸 많이 먹고온 여행~-0-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지금 회사!..  (0) 2008/01/30
나는 지금 리눅스 공부 中!  (0) 2007/11/28
나 & 여친  (0) 2007/10/30
오늘 하루..  (0) 2007/10/25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posted by 알퐁손 2007/10/25 23:43

오늘 하루 어찌 지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_<...  그다지 바쁜것도 아니였는데..,, 

회사 차장님의 부탁(아들 NDSL에 R4좀 셋팅해줘~)을 빌미로 일찍 퇴근하구

간만에 여친님을 만나 맥주에 매콤해물떡볶이를 먹었습니다.ㅎ.(먹을만 하더군요 :)

CBT에 당첨된 프리우스 온라인은 아쉽게도 저녁 11시에 1일차 CBT를 끝내 버리더라는 ..ㅜ.ㅜ

아~ 내일만 나가면 또 다시 주말이군요..,

하루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듯한..... 이제 곧 2008년 (황금돼지 어쩌구 한지가 어제 같은데..)-_-;;;

에휴.. 다시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겠내요~ 제 블로그에 스쳐가시는 분들 모두

좋은 꿈 꾸시길~^^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지금 리눅스 공부 中!  (0) 2007/11/28
나 & 여친  (0) 2007/10/30
오늘 하루..  (0) 2007/10/25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사람VS사람  (2) 2007/10/09
posted by 알퐁손 2007/10/16 02:19
오늘은 플러그인 몇개를 수정했습니다...

뭐... 원래 본문 하단에 출력되던 저작권(??) 어쩌구 플러그인을 쓰다가.

플러그인 항목에 미아찾기 플러그인이 보이더군요.. 

제 글에 무슨 저작권이 있다고..ㅎㅎㅎ  그 저작권 어쩌구 플러그인을 버리고,

미아찾기 플러그인을 설정했습니다.

혹시라도 제 블로그에 오신분들 중 한분이, 사진에 나와있는 아이들을 본적이 있을까 해서요..

저 아이들의 부모님은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드실까요???

하루 빨리 모든 아이들이 부모님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가길 바랄뿐입니다....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 & 여친  (0) 2007/10/30
오늘 하루..  (0) 2007/10/25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사람VS사람  (2) 2007/10/09
지루하고 우울하고, 힘들다.  (0) 2007/10/08
posted by 알퐁손 2007/10/14 22:59

오늘은 그냥 간만에... 포스팅을 좀 했습니다.
그냥 동영상 몇개와 좋은말 한개정도???...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방문자는 700명대 -_-;) 혼자만의 공간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700명이나 나의 블로그를 스쳐가 주셨네요..( 단1초였겠지만........)
감사합니다 !!ㅜ.ㅜ

어느날 문득 이곳 티스토리의 초대장을 받게되어 이곳에 내집을 마련하게 됐구요...ㅎ
주제도 없이.. 그냥 이것저것 올리고,,, 나혼자 놀고 -_-;; 혼자 흡족해하고 -_-;;;;

최근엔 inokio 님의 Redline 스킨을 나름데로 (되도안되는 프로그램실력으로...) 수정해
잘~ 쓰고있고.. (테더툴즈에 이쁜스킨 올려주신 inokio님께 다시한번 감사^^;)

다른분들의 블로그보단 미흡한 블로그이지만.. 난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쭉~~ 혼자 놀 공간이겠지만.. 열심히 꾸며가야겠다~~ 아자!!!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하루..  (0) 2007/10/25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사람VS사람  (2) 2007/10/09
지루하고 우울하고, 힘들다.  (0) 2007/10/08
정말일까? 이거???......  (1) 2007/10/01
posted by 알퐁손 2007/10/09 02: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라.. 오늘 하루 종~일 짜증만 났네..
기분 좋게 넘어갈려고 했는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게.
'사람'을 대하는것 같아..
'사람'이라는게 각각의 스타일이 있자너? 그치?
그걸 하나하나 맞춰주려니 골치가 아프네... ㅡ.ㅜ
물론.. 상대방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할테지만..
난 더 배워야 하나봐~ 세상엔 내가 모르는게 아직 많아~
힘내자!~!!!! 아자!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사람VS사람  (2) 2007/10/09
지루하고 우울하고, 힘들다.  (0) 2007/10/08
정말일까? 이거???......  (1) 2007/10/01
Hi~! Tistory!  (0) 2007/09/30
posted by 알퐁손 2007/10/08 13:26
지루하다.. 매일 똑같은 하루..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건지..

나를 좀더 개발해야하는데..

그냥 현재에 만족하며 살고 있는건가???..

다 때려치우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오랬동안..

좀더 발전된 내가 되어 돌아오고 싶다.

내가 원했던건 지금의 내가 아니니까..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사람VS사람  (2) 2007/10/09
지루하고 우울하고, 힘들다.  (0) 2007/10/08
정말일까? 이거???......  (1) 2007/10/01
Hi~! Tistory!  (0) 2007/09/30
posted by 알퐁손 2007/10/01 01: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외줄을 타서라도 건너버릴테다!!!!! ㅡ_ㅡ+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사람VS사람  (2) 2007/10/09
지루하고 우울하고, 힘들다.  (0) 2007/10/08
정말일까? 이거???......  (1) 2007/10/01
Hi~! Tistory!  (0) 2007/09/30
posted by 알퐁손 2007/09/30 20: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9월 30일

이곳 티스토리에 집을 장만했다.

무언가.. 새로운 일이 생겼으면..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은....  (0) 2007/10/16
10월 14일 주절거림.  (0) 2007/10/14
사람VS사람  (2) 2007/10/09
지루하고 우울하고, 힘들다.  (0) 2007/10/08
정말일까? 이거???......  (1) 2007/10/01
Hi~! Tistory!  (0) 2007/09/30